2008 하계 베이징 때는 본격적으로 지랄전이니 즐길 수 있었음
2010 동계 밴쿠버 때는 캐나다니 즐길 수 있었음
2012 하계 런던 때도 영국에서 열리니 즐길 수 있었음
2014 동계 소치도 편파판정 좆같았지만 즐길 만 했음
2016 하계 리우데자네이루 때는 브라질에 대해 아는게 없으니 즐김
2018 동계 평창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니 당연히 즐김
2020 하계 도쿄는 연기되고 MBC가 국가소개에서 지랄냈지만 그래도 겜덕들 알아듣는 게임 OST 틀어줘서 즐겼음
2022 동계 베이징?
남의 나라 문화침략에 아득바득 우기면서 지랄내고
주변국에 온갖 개패악질 쳐부리는거 이미 다 탄로나고
21세기 흑사병 쳐뿌린 새끼들이 "우린 멀쩡함 니들이 문제임" 이 지랄하는데 즐길 수가 있겠냐?
이 새끼들은 역사를 지들이 박살낸 역사가 있는 만큼 역사에서 쳐배우지 못해서 1980이랑 1984 올림픽 때 왜 보이콧 일었는지 절대 모를 새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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