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통왕조의 뼈대를 굳히고 엄청난 국력을 자랑한 수제국의 영혼까지 쥐어짠 백만이 넘는 대군 이겨내고 천청가한이라에 정관의 치를 이룩해서 역대급 황제라 불리는 당태종도 무너지고 고구려 침략하지말라는 유언남긴뒤에 중국애들한테 엄청난 임팩트 남겼고 훗날 몽골이 고려 무릎꿇린뒤에 그 당태종도 무릎꿇리지못하고 무너진 나라의 왕자가 항복했으니 이건 하늘의 뜻이라면서 굉장히 좋아했다함.
심지어 임진왜란때 일본의 침공당시 조선이 쉽게 밀리니까 명나라에서 이거 안믿고 이것들이 짜고치는건가? 라면서 의심까지함.
심지어 임진왜란때 일본의 침공당시 조선이 쉽게 밀리니까 명나라에서 이거 안믿고 이것들이 짜고치는건가? 라면서 의심까지함.
몽골은 그 고려랑 이 고려랑 같은 나라로 알앗으니 말 다한가지 ㅋㅋㅋㅋㅋ - dc App
???: 이 고려가 그 고려가 아니라고?
고구려랑 고려랑 같은 나라로 알았음 ㅋㅋ - dc App
애초에 장수왕때 고구려를 고려로 국호를 바꿨으니 뭐 ㅋㅋ
고구려가 장수왕 어느 시기부터 멸망때까지 근 200년간 국호를 고려라고 한데다가 이후 발해의 왕도 일본에 국서를 보낼때 스스로를 '고려국왕'이라고 자칭한데가 궁예가 처음 나라를 건국하고 중원왕조들에게 사신을 보낼때도 '고려'라는 국호를 사용했고, 이후 왕건도 나라 이름을 '고려'라고 했으니 몽골 깡촌 시골촌뜨기 출신인 몽골입장에서는 왕건이 개국한 고려가 장수왕때 이름을 바꾼 고려랑 헷갈릴수도 있었다고 봄. 심지어 조선말까지도 청나라의 지방등에서는 국호를 조선이나 조선인이 아닌 고려라고 부르거나 고려인이라고 부르는 경우까지도 있었으니.
몽골은 고려때 와서 대막리지 어딨노 이랬다며ㅋㅋㅋ
ㅋㅋㅋ응 ㅋㅋㅋ - dc App
그래서 확실하게 분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