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나라시기까지 무려 천년넘게 작용한 왕조의 기틀을 수문제가 만들고 자작농 육성이랑 황제가 스스로 조약한옷입고 백성들 돌보니까 중국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400만호에서 수문제 통치시기에 무려 890만호까지 성장함.

이때 수나라 국력은 당나라 초중반에도 못따라잡을 정도였고 대운하도 만들어서 중국 경제의 엔진 역할을 하게하고 송나라때 인구 1억찍게하는 원동력이됨.(물론 대운하는 만들다가 말았는데 지아들이 작정하고 만듬)

이런 국력의 신장으로 아들 수양제때 무려 113만대군을 동원하고 보급 인력도 200만가까이 동원할수있던 원동력이됨.

유럽애들도 중국이 오늘날 하나의 강대국으로 남을수있던 이유로 수문제를 꼽고 의외로 아들때문에 이미지 존나 추락해서 그렇지 중국 사상 최고의 황제였다고함.

문제는 이런 수문제의 치하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한 세계 최강국인 수제국은 최고 황제 다음으로 사상 최악의 황제인 수양제가 등장하고 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