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악기바리를 견디는걸 강인함으로 여기고 자랑거리로 삼던 조직인데
오히려 해병대가 저러고도 남을정도로 강한 집단이란걸 어필할 수 있는 기회 아니냐? 약골 찐따가 폭력이나 식인을 할수있을리가 없잖아
내가 해병 상층부면 오히려 적극 권장해서 해병대 홍보 수단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