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몸에 특수부대 같은 값비싼 택티컬 장비 둘둘 두른 미국 밀덕들보고
현역이 "니들 3km는 뛸 수 있냐?"라고 물으면서 비웃는게 제일 공감되는 부분이였음 ㄹㅇ
밀덕들이 자기만족으로 값비싼 택티컬 장비 둘둘 두르는건 자유지만
그건 살 뒤룩뒤룩 찐 여자가 섹시한 몸매에나 어울리는 노출 심한 옷 입는거나 마찬가지잖아 ㅇㅇ
우락부락 근육질 수준으로 몸고증을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코스프레를 해도 너무 마르거나 살찌지 않게 최소한의 자기관리는 필요한게 맞는거 같음
자기가 사고 싶으면 사는거지 멀
비판하고싶으면 비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