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체계가 10~20키로 정도의 사거리를 가지는데
최대 고도가 차이가 많이나고
발사 중량도 차이가 많이 나는거같은데
동급 사거리에 위력이랑 고도만 다르게해서 운용하면 용도에따라 배치 생산할수있어서 비용을 효율적으로 쓸수있겠지만
반대로 다른 체계 다른 생산라인등으로 인해 비용증가문제가 생길텐데
왜 두종류를 쓰는거지
판치르나 토르 둘중하나만 쓰고 필요에따라 미사일만 바꿔 쓰는게 나아보이는데
두체계가 10~20키로 정도의 사거리를 가지는데
최대 고도가 차이가 많이나고
발사 중량도 차이가 많이 나는거같은데
동급 사거리에 위력이랑 고도만 다르게해서 운용하면 용도에따라 배치 생산할수있어서 비용을 효율적으로 쓸수있겠지만
반대로 다른 체계 다른 생산라인등으로 인해 비용증가문제가 생길텐데
왜 두종류를 쓰는거지
판치르나 토르 둘중하나만 쓰고 필요에따라 미사일만 바꿔 쓰는게 나아보이는데
생산년도가 다르자너 - 시진핑개새끼
그럼 퉁구스카외에도 토르 대체용으로 판치르가 나온거라고 봐도될부분?
토르는 야전방공 판치르는 거점방공 목적 아냐? ( ´╹ᗜ╹`*)
그래서 토르는 기동성과 신뢰성을 우선시해서 장갑차 등의 차대를 이용하고 기계화제대를 따라가면서 지원하고, 판치르는 트럭이나 트레일러형 차대를 이용해서 활주로나 지휘소 혹은 방공사이트를 고정지원하고 ( ´╹ᗜ╹`*)
근데 거점방공용이라하기엔 사거리가 짧은거같음 고도는 중고도인데
판치르는 대공포 결합된 복합 저고도 방공체계고 토르는 중고도급
토르가 고도가 더낮아,
토르가 판치르보다 더 저고도 사거리도 더짧고, 근데 판치르도 사거리 20km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