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의 국가 간 정서나 관계는 반영되지 않고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그니까 아아전쟁의 원인같이 해결되지 않은 영토분쟁처럼 실체가 있고 그것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인이면 모를까

국가간 전통적인 반감 같은 것들
예를 들어 러시아와 터키라던지

뭐 따지고 보면 추상적인 것들이고
그런 것들 때문에 역사적으로 오랜세월 전쟁을 많이 했다고 해도
그게 실용주의의 시대인 21세기에 무슨 상관이고 무슨 이익을 주길래..싶었는데 그 생각이 틀렸구나 싶음

딱 경제/정치 이념 같은 걸로만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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