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가입하려다 미국이 경제제재 때린다니까 미국을 비판하고 그러면서 도와달라고는 하고 뭐하자는건지
[일반] 우크라 대통령은 뭐하려는거지?
익명(1.219)
2022-02-05 16:28
추천 7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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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건 전 러빠 독재 대통령에 대한 반감에서 온 인기밖에 없으니까 뭐 자리 유지할려면 그렇게 흘러갈 수 밖에 없지 않나
요새 갑자기 전쟁위기 고조시키지말라면서 개거품물던데
개그 - 시진핑개새끼
우크라이나는 그냥 평화롭게 살고싶은 거거든 전쟁위기를 고조시킬수록 우크라내 외국 투자자가 빠져나가고 우크라 내수경제를 둔화시킴 결국 러시아가 침공을 안해도 젤린스키 행정부는 경제부문의 책임을 져야함 젤린스키 입장에서는 전쟁은 막고 러시아는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우크라 시민이 원하는 결과는 가져와야 하는 극히 어려운 상태니까
그냥 내부 정치 개막장이라 국민들 시선을 돌리기 위해 나토 가입으로 외부의 어그로 끌기 시전한거
미국은 솔까 우크라에 별 관심 없음 바이든 지지율이 최악 이기 때문에 강한 러시아 라는 외적을 설정하고 러시아를 강하게 압박 하는것으로 팍스아메리카 뽕으로 자국내 지지율을 끌어올려야 하지만 진짜 미러간 전쟁이 나면 안됨(그래서 애초에 우크라 파병은 씹은거고) 대신 우크라 침공까지는 허용범위 오히려 바이든 입장에서는 러시이 우크라 침공을 내심 바라고 있을걸
우크라 젤린스키 행정부는 이게 빡치는거지 미국이 우크라를 도와주는 스탠스 보다는 오히려 러시아 애들 자극하는 중 이거든 ㅋㅋㅋ 파병은 그렇다 쳐도 러시아상대로 실질적 도움이 될 무기는 지원도 없고 실상 생색만 내면서 괜히 미친 곰탱이 자극만하고 빡치지 ㅋ
지지자들을 만족시키려면 반러를 해야하지만 러시아한테서 지원을 받지 못하면 지지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함
반러를 해야 폭동이 안 나지만 반러를 해서 가스값이 오르면 그것도 폭동이 남
젤린스키 반러 스탠스 맞어 정확하게 하자면 반러는 맞지만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라면 최소한 러시아 애들과 협상쪽이 살 가능성이 높아서 저러는 거지 괜히 자극해서 전쟁을 하던가 장기화 되면 젤린스키는 100퍼 하야각 이니까 노르망디 협상에서 결판 내려고 하는거 미국은 어차피 그냥 이상황 자체가 좋거던 미국이 아니라 바이든 행정부 라고 해야겠다
우크라 진짜 침공당하면 바이든 지지율 더 떨어짐 그래서 지금 저렇게 오바하면서 강력대응하겠다고 러시아에 위협하는거고
오히려 오름 전통적으로 미국은 전쟁중 혹은 전쟁위기인 자국 행정부에 지지를 해주는 성향이었음 글고 미국이 정말로 우크라 침공을 원하지 않는다면 좀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맞음 오죽 답답하면 유럽에서 따로 러시아랑 4자협상 주선하겠음 (유럽은 러시아랑 경제적 이해관계 당사자라 당연히 주목도가 틀리긴 하다만)
지지율 오르는건 미국이 파병했을때 얘기지. 파병안하면 떨어짐. 보스니아전쟁, 남오세티야 전쟁, 크림반도 사태 전부 유럽에서 전쟁 났는데 미국이 파병안해서 대통령들 지지율 다 떨어졌음
바이든이 진짜 침공나기를 바랬으면 지금처럼 러시아에게 러시아군 철수조건으로 나토군사훈련 제한이나 미사일 기지 사찰같은 조건 제안 안했을 것임. 서유럽애들은 지들 경제나 신경쓰지 러시아 적대시하는 동유럽 나토국들이 바이든 지지하는거만 봐도 답 나오지
파병했지 동유럽에 미국민 누구도 러시아랑 전면전 원하지 않음(그 네오콘 조차 딕체니 같은 진성 또라이 말고는 반대) 대신 우크라에 대한 러시아 침공은 위협도가 다르지 우크라침공이라는 위협상황 은 단순히 국지전 규모의 전쟁이랑은 위협도가 틀림 러시아(소련)에 대한 위협을 기억하는 미국인이 많이 남아있기도 하고
글쎄 당연히 동유럽 나토 나와바리 국가들은 미국지지 하는게 맞어 근데 우크라는 아니야 나토도 아니고 솔까 미국이 굳이 지킬 이유도 없고 실익도 없음 이미 나토 확장으로 진짜 미국이 지켜야할 실질적인 국가인 서유럽은 안전해 졌고 동유럽으로 인해 안전지대도 형성했는데 뭐하러 우크라를 지켜줌? 동유럽은 미국 지지할만해 그정도 약할을 하고있고 근데 우크라는 아니지
애초에 미국이 전쟁 안나길 원했음 걍 나토 우크라 가입 자체를 서면상으로 막는게 맞음 그만큼 지정학 적으로 우크라의 가치가 딱 그정도 거든 그까 사찰이니 뭐니 양보했다 하는데 그정도야 눈가리고 아웅이라는거 선수들 끼리라 다 알거던 러시아던 미국이던 ㅋ 진짜 구속력 있는 서면 협약정도 되야 믿겠다 이런거지
나토의 open door 정책은 30년간 지켜온 나토 내부 지침임.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어렵다는걸 다 알지만 공식으로 그거 인정하는 순간 나토의 결속이나 근간이 무너짐. 특히 지금처럼 러시아 협박에 못이겨 open door 포기하는 상황이면 미국은 나토 대가리 자리에서 내려와야지
미국인들이 원하는 건 강한 미국이지 아무것도 안하는 미국이 아님. 보스니아내전때도 클린턴이 4년내내 가만히 있다가 인기떨어지니깐 재선 직전에 공습해서 인기 올림. 바이든도 자기 지지율때문에 우크라 대응하는건 맞음. 근데 침공 현실화되면 바이든 지지율은 그대로 폭락해서 지금처럼 대응한거임
서유럽애들이야 우크라이나 줘버리고 러시아랑 친하게지내서 경제나 챙기자는 입장에서 바이든의 강성발언이 맘에 들지않겠지. 근데 동유럽은 우크라 침공당하면 다음은 자기 차례라고 여겨서 미국에게 강한 대응 주문하고 바이든은 그거에 맞춰서 강한 대응하고 있음. 바이든 아니라 미국 대통령 누구라도 우크라에 군대는 못보냄. 지금 하는것 이상으로 강경대응할수가 없음
그리고 나토가 동유럽에서 훈련하고 미사일 설치하는건 러시아입장에서 눈가리고 아웅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님. 십몇년동안 항의하던 실존적인 위협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우크라 국경선에 군대 배치시키고 협박하는 거임.
아니 보스니아내전 때랑은 상대가 다르다니까 미국인 중에서 러시아랑 전면전쟁 하자는 ㅁㅊ놈 몇 없어, 뭐 침공으로 바이든이 득을볼지 실을볼지 그건 뭐 나도 추측이라 모르겠다 근데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 문제에 크게 적극적이지 않은건 맞어 지원을 확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협상으로 확실하게 해보겠다도 아니고 말이지
그게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거라니까; 당장 뭔 이유를 들어서 미사일 다시 배치할수도 훈련은 다시 할수도 있는건데 이게 눈가리고 아웅 아니면 뭐냐? 냉전때 수없이 그짓거리를 반복했는데 그걸로 퉁치면 뭐 구속력이 있나? 걍 다른상황 다른 문제에 다시 그짓 시작할거란거 러시아 애들도 ㅂㅅ아니니까 알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