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덩어리가 몸안에 들어가 있으면서 중금속 독성을 스멀스멀 작용시킨다 생각해 봐.서서히 독살하는 것과 같지.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가능한 한 최대한 제거하는 게 최선이기는 함.문제는 총알을 빼고 나서 후처치지.
뭔 씨발 납탄이 설탕이냐?
당시엔 총알 빼겠다고 후비다가 감염을 유발하기도 했으니.. ㅅㅂ 유럽에서는 사지 절단도 ㅈㄴ 흔했고.
납중독으로 죽는거? - 시진핑개새끼
ㄴ 차라리 팔다리면 잘라 버리면 되니 그나마 작업은 수월했지. 어차피 당시 수술후 감염은 어떤 수술이라도 감수하지 않을 수 없었던 위험이니 그건 뭐...
감염에 대응한 소독이 나오기 전 당시 수술은 생존률이 진짜 반반도 안 나왔으니까.. ( ´╹ᗜ╹`*)
총알은 납중독영향이 생각보다 심각하진 않던데.... 총알 주위로 인체조직이 섬유화되면서 "어느정도" 격리시키니까 막 중금속중독 증상이 나타나거나 그렇지 않다고 카더라
ㄴ 그러냐? 헌데 할로우탄이 무서운 게 납조각들이 산산히 깨져서 여기저기 박혀서 이거 때문에 납중동이 서서히 오면서 고통스럽게 죽어간다는 소릴 누가 하던데... 틀린 거냐?
아니 일반탄 고통스러운건 그 작은 조각들이 박혀서 그런거지 죽이는데 수십년 잡고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겨우 할로우탄에 의한 납중독으로 죽이는걸 기대함...
급성 납중독ㅋㅋㅋㅋ
오 신박 납중독
그럼 납중독 걱정은 안해도 무방한 거냐?
어차피 왠만하면 치료하면서 빼니까....
무식한 소리 하나 또 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