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조선을 집어삼킨게 부당하였음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등박문에게 총탄을 꽂고
일본이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하여 동화시키려고 한국어 사용을 금하고 창씨 개명을 종용했을 때도
지식인들은 모여서 한글을 보존하기 위해 힘쓰고
일본의 대륙 침략 야욕이 커지고 반도에서의 활동이 상실된 30년대에는
직접 폭탄을 던져서 주요인물들을 암살하거나 불구로 만들며 한민족은 결코 일본의 침략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민족의 의지를 일깨움과 동시에
임시정부 관료들은 중국과 미국의 고위직들을 만나며 한국의 독립을 힘썼기에 비록 절반이지만 이렇게라도 왔다고 본다
중국 국민당의 지원을 이끌어 내고-> 그게 2차 대전 종전할때 머한이 일본이랑 같은 취급 안받게 하는 중요 이유로 이어지고 뭐 어쩌고 의미가 있는데 굳이 이걸 설명해야 할 이유가 없는게 맞지 ㅇㅇ
제일 밑에 월북한 사람 아니가? 맞다면 왜 넣었는데?
독립운동이랑 빨갱이 건은 시대적 한계땜에 나눠야 하지 않음?
독립 이후 시기의 행보는 욕을 먹어야하는게 맞음 하지만 그렇다고 일제 때의 행보 자체를 부정 할 수는 없으니까
난 아니라고 봄
김구 독립운동사란게 알고보면 98%가 내부 투쟁이었다. 특히 김구는 정적을 암살을 너무 해댔다. 소련에게 공산당 세력 재건하라고 좌익에게 준 돈도 김구가 킬하고 가져가고 심지어 안창호도 김구에게... 뭐 좌우 불문하고 온갖구실로 김구 임시정부에서 정적 제거한다고 죽이거나 제거한 독립투사가 더 많고 그것때문에 오히려 제대로된 독립운동 조차 하지 못했던게 현실이다. 또 이봉창 의거 역시 진실을 알고 보면 참 한심한 사건이고... 윤봉길 의거도 오히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독립 운동을 와해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거다. 김구는 진짜 재평가될 필요 있다.
제대로독립운동한 세력은 사실 승만-이 세력이 거의 유일하다는게 현실이다. 독립운동 아니더라도 민족 지도자 쯤으로 인식되던 건 기독교 세력을 업은 만식-조나 좌익계열을 업은 운형-여이 더 유력했지 상해 임시정부와 김구는 정말 알면 알수록 문제가 심각했었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