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조선을 집어삼킨게 부당하였음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등박문에게 총탄을 꽂고

일본이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하여 동화시키려고 한국어 사용을 금하고 창씨 개명을 종용했을 때도

지식인들은 모여서 한글을 보존하기 위해 힘쓰고

일본의 대륙 침략 야욕이 커지고 반도에서의 활동이 상실된 30년대에는

직접 폭탄을 던져서 주요인물들을 암살하거나 불구로 만들며 한민족은 결코 일본의 침략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민족의 의지를 일깨움과 동시에

임시정부 관료들은 중국과 미국의 고위직들을 만나며 한국의 독립을 힘썼기에 비록 절반이지만 이렇게라도 왔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