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잘 보면 됨



아버지 군대썰 이야기


연대본부의 위병소에서 근무하던 아버지는 휴가 갔다왔더니 이등병의 탈영으로 인해 소대원 대부분이 영창가서
영창간 인원들 복귀할때까지 남은 인원 4명이서 위병소에서 쉬고 근무하고 잤다고 한다.(위병소와 생활관 거리가 멀어서 생활관은 문잠가버림)


ps.덕분에 유격을 빼먹어서(유격하면 위병소근무할인원없) 30개월 복무인데 유격을 1번만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