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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영국 해군의 Type 45 구축함 6척 중 6척 모두 항구에 정박하고 있다고함. (6척 중 4척은 포츠머스 항구에, 2척은 카멜 레어드 조선소에서 PIP 작업중.)


지난 2월 7일 아침 HMS Dragon이 포츠머스 항구에 돌아오면서 HMS Dragon과 HMS Defender, HMS Diamond, HMS Duncan까지 4척의 45형이 포츠머스 항구에 정박, 나머지 HMS Daring, HMS Dauntless 2척은 카멜 레어드 조선소에서 PIP (Power Improvement Project)을 진행중임에 따라 45형 6척 모두 항구에 정박중임.


또한 지난 2021년 12월 영국국방위원회는 45형 구축함의 추친체계 문제, 낮은 가동률은 함선의 '주요 우려 사항'이라며 경고한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