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와 선 그은 게 대동강인데...


실제로는 그걸 영토화한 게 상당히 후대라며?


경덕왕 대 되서야 김유신 장군의 손자 되시는 분이 군대 몰고 가서 한번 유람하고 온 정도고... 그때 유람하고 온 소감이...


일대가 다 황폐화되어서 야생동물 천국이 다 되었더라지?


거기까지 군현이 설치된 게 그 이후 한참 지나서더라구.


신라의 역량이 부족해서인가?


보면 황해도 일대 군현 설치하고 통치기반 다지는 것만으로도 시간 엄청 잡아 먹더라구.


그나저나 거기 살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간 거야?


그 사람들 복속시켜서 너 이제부터 신라인임!! 이러면 되는 게 아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