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나 조선이 북진정책을 통해 야금야금 땅을 넓히기는 하는데 진짜 땅 면적을 보면 


진짜 약소함. 


헌데 그 얼마 안되 보이는 영토를 얻는 데만해도 엄청나게 공이 들어갔었던 거임. 


평안도 거의 먹는 것도 거란과 거의 수십년간 싸워서 얻은 거자나?


그렇게 공을 들여 압록-두만선까지 영토를 만들어놨더니


지금은 나라가 분단되면서 도로 신라 영토가 된 게 우리 대한민국 아님??


땅따먹기가 왜 이케 힘든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