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5년, 수나라의 통역관 위운기가 절도사가 되서
동돌권의 계민가한으로부터 2만 기의 병력 빌려서
2만명의 초거대 상단으로 위장하여 고구려 교역시
장이 있던 영주 유성으로 갔던 기록
2만명이 아무 의심 없이 상단으로 한꺼번에 갈 정도
초거대한 상권이 형성이 되있을거라 추측
중원의 그 고구려에 대한 공격은 중개무역 상권도
염두해 둔 것이라는 의견도 있긴함
중원과 70년 케삭빵 할 정도면 경제력이 어마무시
했을거 같은데 기록이 불태워 ㅈㅕㅆ… 씨벌
- dc official App
영주가 지금의 어디임?
요녕 조양시로 추측 - dc App
ㄳㄳ
수당의 고구려 침공은 초원길 무역에 대한 쟁패전 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거 같긴 하더라
2만명이 의심을 안받고 상단으로 볼 정도였으면 규모가 상상이 안됨.. 중원이 욕심부릴만 했을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