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사국들부터가 자기가 속한 진영에 대한 절대적인 소속감(같은 진영끼리 사이가 좋은가와는 별개로)이 있다기엔 여러모로 애매하고 양 세력이 냉전마냥 사이가 안 좋다기엔 너무 엮인게 많음 차라리 좀 더 치졸한 19세기 열강들 기싸움의 재래를 보는 듯한 모습 역사는 돌고 도는구나
서로 핵협박하고 경제블록이 따로놀지 않는한 냉전까지 이야기하는건 과장이긴 함
일단 냉전때의 미친듯한 군비확장 핵무장확대도 없고
긴장 정도는 둘째치더라도 양상 자체가 꽤 차이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