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atribune.fr/entreprises-finance/industrie/aeronautique-defense/le-rafale-de-dassault-aviation-atterrit-en-indonesie-903640.html


라팔이 인도네시아에 6기가 이미 공식적으로 판매되었으며 추가구매계약도 목전에 두었다는 기사가 발표됨. 인도네시아는 작년 6월 36기를 도입하기 위한 초기계약을 체결한바 있는데 이번 기사는 도입계약이 공식적으로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함.


라팔 인도네시아 판매는 최초의 동남아 국가판매이자, 최초의 프랑스 전투기 비운용국의 계약이기 때문에 다쏘가 판촉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함. 다쏘는 이 계약을 계기로 라팔이 말레이시아, 베트남등 다양한 동남아시아 국가로 확장될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음.


뿐만 아니라 2월 9-10일 프랑스 국방장관 플로랑스 파를리의 인도네시아 방문기간동안 추가 30-36기의 계약도 예상된다고 함.


인도네시아는 선주문 6기의 계약을 활성화하기 위한 6억달러의 구매대금도 이미 프랑스에 지불한것으로 보여진다고 함


즉, 프랑스와 다쏘는 이전에 인도네시아가 6기의 라팔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입꾹닦하고 보안을 유지하면서 협상과 계약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국방장관이 인도네시아에 추가구매계약 직전에야 소식통을 통해 공개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