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하고 식량 물론 군대에 필요하긴 한데 저쪽에 있는 적을 섬멸시키면 다 해결되는데 왜 저런 자원을 먼저 확보하려고 군사작전을 펼쳐? (우크라이나 밀밭랑 캅카스 석유지대 군사작전) 이거 아예 이해를 못했다고 들음 적 중심부랑 싸우는 걸 집중해야지 왜 저걸 신경써? 이런 반응
되니츠가 ㅈ빠지게 영국 자원줄 끊으면 뭐하냐고 - dc App
히틀러는 전략자원을 중요시 해서 프로이센 장교단하고 많이 싸움
애당초 참모부가 보급때문에 양면전쟁은 힘들고 러시아도 단기에 끝내야 한다고 그랬는데. 장비보급 모으는데 북아프리카 지원보낸게 히틀러
그거 안보냈으면 42년에 이탈 상륙할듯 - dc App
그리고 방어하라고 보냈는데 닥돌한건 롬멜이라고 ㅋㅋㅋㅋ - dc App
전력 섬멸을 중시하던게 프로이센 전통이라.
구시대 군인들이라서 수도 점령하면 전쟁이기는줄 암.. 현대 총력전에 개념을 어렴풋이 잡고 있는 되니츠,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