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한민국 육군 '병사' 기초훈련과정 주가 가입주차 1주랑 훈련주차 5주 포함해서 전부 합계 6주인데


뭐 일단 현재 육군에서 실시하는 훈련 들 중 쓸모 없는 훈련은 딱히 없단 말이야 ?


근데 대한민국 육군 큰 형님 미 육군은 기초군사훈련 과정 때 '시가지 전투' 라는 훈련이 있는데 애리조나 주에 무슨 중동 이라크나 시리아 도시 


시가지 배경으로 한 곳을 기본 베이스로 모의 전투를 한다고 들었음. 그래서 미군들은 시가지 전투 관련해선 박식한데 


한국군은 각개전투 같은 건 많이 해 봤고 특전사/UDT 같은 간부급들 역시 시가지 모의 전투 훈련 다 해봤겠지만 현재 병사들은 '시가지 전투훈련' 


이라는 걸 안 하는 걸로 앎.


그래서 내 생각이지만 대한민국 육군도 미 육군이 중동 지역 시가지 전투 훈련 하는 것처럼 북한 평양 배경으로 한 모의 시가지 전투를 기초군사훈련과정에


추가하는 건 어떨지 생각이 듦.


근데 문제가 평양 배경으로 한 시가지 전투 훈련 부지는 어디서 마련할 것이며 기존 육군에서 실시하는 훈련들 한 두개 빼지 않는 이상 


기존 훈련 6주에서 1주 정도를 더 늘려야 하는 걸로 추측된 단 말이야 ? 그럼 훈련병들은 본인들 자대배치 더 늦어지니까 핸드폰 사용 하는 시간도 


더 늦어지니 싫어할거고 훈련소/신교대 교관 조교들도 해당 훈련소에서 1년에 받아야 할 기수가 정해져 있는데 기초군사훈련 기간을 늘려버리면 


본인들도 피곤하고 연간입영계획에 차질생긴다고


개극혐 할 거 같은데 여기 군갤러들은 대한민국 육군 기초군사훈련과정에서 '평양 시가지 전투훈련' 굳이 필요하다 봄 ? 아니면 필요하지 않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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