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털렸으면

게임끝이지


항복하자

딱 이런 마인드



실제로 페탱 원수도

보불전쟁 개념으로

서로 맞짱까서 수도 털리면


패배 인정하고 어느정도 승리자 입맛 맞춰줘야지

이런 전근대적 사고방식이었다고 들음




나치 협력이란

매국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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