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털렸으면 게임끝이지 항복하자 딱 이런 마인드 실제로 페탱 원수도 보불전쟁 개념으로 서로 맞짱까서 수도 털리면 패배 인정하고 어느정도 승리자 입맛 맞춰줘야지 이런 전근대적 사고방식이었다고 들음 나치 협력이란 매국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못한
걍 드골이 씹사기라 상임이사국 찍은거지 그때 게임끝난건 맞지 ㅋㅋ - 시진핑개새끼
독일의 승리 인정하고 항복하고 비시 정부 세우면서 자치권 인정 받았으니 그정도 피해에서 끝났지 끝까지 저항했으면 1~2년 프랑스 전역 좀더 지속되는동안 프랑스 온 국토 초토화되고 군인,민간인 수백만 사상자 나왔을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6주항복한 페텡이 기회봐서 정적숙청까지한건 잘한거고?
갑자기 정적 숙청 얘기는 왜 나오는 거지 핀트도 못 잡는 국평오새끼였네
프랑스는 유능한인간은 1대전때 참호에서죽고 포술로 쓸데없는짓하던 장교들만 살아남아서 육군대학을 장악했고 결과적으로 참모부가 똥덩어리가된게 패배의 원인이라는데
파리는 서울 이상급으로 프랑스의 말 그대로 대부분의 경제 정치가 몰려있는 곳이라 파리 따이면 끝인 건 프랑스 한정 너무 맞말임
영국이 이 악물고 항전해서 버티다가 독소전 터지고 미국 참전하고 그럴 줄은 몰랐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