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대려면 운산 전투를 들었어야지.
그때 인디언태형을 당하는 형국으로 미군이 오지게 깨졌자나?
이 패전의 영향으로 동부전선은 패배가 백퍼센트 확정된 거자나?
장진호 전투는 오히려 이렇게 패전이 예정된 전장에서 무사히 탈출에 성공하여 재기를 준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오히려 유엔군이 악전고투 끝에 거둔 성공담으로 우리가 미화를 했어야 하는 전투야.
반면 중공군은 그때 제대로 월동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막대한 병력을 비전투손실로 잃어버렸고 거기에 더해 후퇴하는 유엔군으로부터 막대한 타격을 입어 이후 그 군단은 한동안 작전에 참여하지 못할 만큼 참담한 상태가 되었다는 점에서
비극적인 실패의 사례로 봐야 하는 거 아니냐?
중공놈들... 전쟁사 제대로 캐는 놈 한노무시키도 없다가 맞지?
동부전선 나올때마다 독소전생각남ㅋㅋ - 시진핑개새끼
ㄹㅇㅋㅋ
유엔군을 기다리며 매복하고 있다가 부대 전체가 통체로 얼어죽었다는 일화 보니깐 적군이라도 다 불쌍해지더라. 그거 중국 영화에서도 묘사는 되었다며? 사실 그건 미군으로부터 경의를 받아야 할 행동이 아니라 지네 수뇌부의 무능함을 자책하며 가슴을 쥐어뜯고 슬퍼해야 할 사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