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 당시 유럽전선에서 미육군이 전차같지도 않은 M4셔먼 타고 티거에 맞서다 전차병 다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하게 생겼는데 미육군 똥별들이 M26 퍼싱 배치 서두르지않아서 피해를 키운게 사실인가 아닌가로 군사커뮤 몇몇에서 논쟁이 벌어졌었던 기억이 나네
그거 똥별은 아니였다가 결론이지? - 시진핑개새끼
논쟁이 치열했었는데 M26 배치지연을 미육군 지휘부 잘못으로만 돌리기는 뭐하다로 결론난듯
셔먼이 티거를 만난다는게 흔한 일이 아니었는데 방구석 군사전문가들은 셔먼vs티거 월오탱 방파서 게임 함
당시 주장이 만나는게 흔하지는 않지만 당하는 쪽에서는 100%다 이런거였고
멕네어 얘기면 복권된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장군들만의 잘못이라 보기는 힘들다로 결론 났지 싶음
그 논쟁에서 맥네어가 견인포 성애주의자에 중전차혐오자까지 몰렸는데..당시 미군의 대전차자주포와 퍼싱의 신뢰도나 결국 전차는 전차로 잡는게 최선이라는 교리상 맥네어가 셔먼에 집중하는게 틀린게 아니라는것이 결론임..나중에 알고보니 맥네어는 원래는 대전차자주포와 중전차를 옹호라는 측이었으나 모의전과 당시 해당병기의 처참한 신뢰도로 입장을 선회했다는게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