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온 병사든 스스로 온 간부든 어쨋든 군인으로 만들어야 되고
기훈은 민간인으로 평생 살다가 명령이 있으면 적의 포화 속으로도 뛰어들어야하는 군인으로 만드는 첫단추, 군인이라면 할 줄 알아야 하는 기본 전투기술, 체력을 갖추게 하는 과정인데
훈련병들의 불평을 우려해서 훈련 강도 낮추고 내무생활 지도 대충하는건 그냥 현재 민원 덜 받고 진급하려는 지휘부의 본분을 버린 무사안일주의라고 생각함
흡연 px 풀어주고 조교 훈육권이 극히 제한된 육군이 제일 심함.
해병, 해군 훈련단은 빡센 DI가 훈련시켜서 괜찮은데
공군도 자대에선 편하지만 기훈단에선 꽤 빡센 걸로 알고 있음.
개인 인권 존중하는 미군도 Boot camp에선 군기 장난아니라함. 유튭 같은데서 버스내리자마자 면전에다 소리지르는 영상 다들 본적 있을거임. 우리나라 사관학교에서 욕먹는 직각식사도 미군에서 가져온거고 그 목적은 명령에 복종시키고 불편함을 줘서 극한 환경을 만드는 거, 즉 군기 잡기가 맞음
군기잡는거 말고도 미군은 병 훈련에서도 독도법, 무전기 사용, 공용화기 사용법, 전술사격 배우는데 우리는 지금 기본적인 화생방도 코로나를 사유로 안하고 사격은 업드려서 몇발 쏘게 하고 끝이지
끌려온 병들 입장에선 빡센 훈련이 짜증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원칙과 국방력 강화의 측면에선 이런 기본훈련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음.
기본적인 인권 존중 속에서 훈련강화가 이뤄지면 좋겠음
기훈은 민간인으로 평생 살다가 명령이 있으면 적의 포화 속으로도 뛰어들어야하는 군인으로 만드는 첫단추, 군인이라면 할 줄 알아야 하는 기본 전투기술, 체력을 갖추게 하는 과정인데
훈련병들의 불평을 우려해서 훈련 강도 낮추고 내무생활 지도 대충하는건 그냥 현재 민원 덜 받고 진급하려는 지휘부의 본분을 버린 무사안일주의라고 생각함
흡연 px 풀어주고 조교 훈육권이 극히 제한된 육군이 제일 심함.
해병, 해군 훈련단은 빡센 DI가 훈련시켜서 괜찮은데
공군도 자대에선 편하지만 기훈단에선 꽤 빡센 걸로 알고 있음.
개인 인권 존중하는 미군도 Boot camp에선 군기 장난아니라함. 유튭 같은데서 버스내리자마자 면전에다 소리지르는 영상 다들 본적 있을거임. 우리나라 사관학교에서 욕먹는 직각식사도 미군에서 가져온거고 그 목적은 명령에 복종시키고 불편함을 줘서 극한 환경을 만드는 거, 즉 군기 잡기가 맞음
군기잡는거 말고도 미군은 병 훈련에서도 독도법, 무전기 사용, 공용화기 사용법, 전술사격 배우는데 우리는 지금 기본적인 화생방도 코로나를 사유로 안하고 사격은 업드려서 몇발 쏘게 하고 끝이지
끌려온 병들 입장에선 빡센 훈련이 짜증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원칙과 국방력 강화의 측면에선 이런 기본훈련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음.
기본적인 인권 존중 속에서 훈련강화가 이뤄지면 좋겠음
기간이 너무 짧고 내실있는 훈련도 아님. 적어도 보병화기는 다 교육시키고 보내줘야지
이건 군붕이들만의 생각이고
그럼 k 국민돌격대 만들게? - dc App
kctc나 전술훈련 해보면 독도법, 무전법은 필요하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