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오르고 보니까 1머전 후유증 + 머공황 똥이 가득차있어서
막장이 된 재정을 열심히 수습하면서 건전성 올려놓고, 식민지들 '닐슨'하려던거 안정화시켜놨지.
나치가 군비팽창하는거 오스트리아 먹을때까지도 숨겨져있어서
뒤늦게 알아차리고보니 공군부터가 상대가 안되니까 '우시평'같은 똥꼬쇼로 시간끌면서 벌크업했지.
솔직히 체임벌린이 벌크업해놓고 나와바리들에서 물자랑 병력 준비시켜놓은거 아니었으면 영국 노답 아니었냐?
우시평좌 대신에 처칠 있었으면 체코원정에 어그로 끌려서 노답레이드 뛰다가 '갈리폴리' 한 번 당했으면
진심 제3제국 캠페인 뚝딱이었다고 봄
원래 전쟁이 있으면 호전파가 좋은 평가받는게 보통인데, 처칠을 너무 영웅화하려다 보니 체임벌린 억까가 너무 심함
멍석만 깔아놓고 변명할 틈도 없이 가버린 우시평좌...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는데, 지극히 군사적 입장에서 덩컬크 작전부터도 체임벌린이 밀었던 것처럼 그냥 강화조약 맺었으면 병력손실 더 적었을 수도 있음.
처칠아니었으면 30만명 바다에 다 빠져서 죽었을 기적의 작전! 같은 이미지 있는데, 실제론 뚜들겨맞으면서 병력손실 입다가 빤스만 입고 튄거 부정할 수 있나?
히틀러가 ㅄ같이 며칠 놔둔거 아니었음으면 '처칠'하다가 진심 다 포로로 잡히고 본토 상륙 바로 당할 수도 있었음.
지금의 체임벌린 내려치기는 급박한 전세에서 영국에 절실한 시간벌기 전략을 총대매고 했는데, 후에 설명할 틈도 없이 죽어버려서 이미지가 굳어진게 크다고 봄.
주관적으로
머한으로 치면 머만이 중공에 따일때,
우리시대의 평화 외치면서 장3 40배 보라매 400배 현무 4000배 해놓는 인간(체임벌린)이
당장 해병대에 해군 전부 끌어모아서 머만에 꼴아박아주는 인간(처칠)보다
나을거라고 봄.
당연한거 아니냐? 나중에는 우리한테 쳐들어올거 뻔히보이는 상황에 우리가 원정뛸 준비가 안되어있다는데, 체코 따위가 무슨 상관?
딴건 그렇다쳐도 독일 패러안갔다고 뭐라하는애들이 제일웃김 독일이 더약하든말든 영국이 갈상황이 안되는데 아무튼가라는 애들있더라 - 시진핑개새끼
영국이 좆지랄하냐마냐와는 별개로 체임벌린 대신 누가 집권해서 아예 독일에 뭘 퍼다주는정도가 아닌 이상 독일은 결국 바다건너 손가락빠는거말곤 딱히 답이 없는데;
체임벌린이 과도하게 까이고 그거때문에 다시 재평가하려고하고 뭐 그런거랑 별개로 뭔짓거리를 해도 솔직히 독일이 영국따는거 자체가 좀 말이 안됨
6주국 난데없이 1패 또 적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