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039895
예전에 패튼부품 관련해서 정보를 찾다가 쓴 글임
https://news.nate.com/view/20181019n07025?mid=n0101
- 2011년 기준 M48A5K에 배정된 정비비용은 대당 3500만원으로 추산됐다 (그 해 똥튼 정비비에 약 173억이 배정 됨)
- 수리에 필요한 부속 4773종 중 906종이 생산이 종료됐다.
- 전차포신의 경우 2019년부터 생산되지 않는다. K1도 동종 주포를 사용하는데 예비용으로 충분히 만들어서 종료를 시킨건지, 기자가 잘못 알고있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런 부품 부족현상은 오래전부터 있었다
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00070581371' target="_blank">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00070581371
무려 2000년부터 지적됐음
그리고 계속 돌았던 이야기가 패튼의 유지가 힘들어지면 차례대로 추가보수없이 해당차량들은 폐기한다라는 조건이었음
예비부품도 조달 안 하거나 못해서 동류전환으로 버티고 그러고도 골골거리는 차량들이 많다는게 현역들의 입과 기사를통해서 지속적으로 나온 이야기임
간단한 소모품류야 당연히 보충해야겠지만 2016년에 새로 회사가 선정되고 하우징같은 부품이 국산화되서 납품되기 시작했다는건 갤에서 노인학대의 트레이드마크 취급받는 존재를 국방부가 어떻게든 호흡기 붙이려고 노력한다는건데 긍정적이고 부정적이고의 문제가 아님 ㅋㅋㅋㅋ
이걸 보면 2030년대까지 굴린다는거 확정이라고 봐야하나?
걍 국방부가 마냥 손 놓고 있는건 아니라고 좋게 생각해야지
이거 말고도 엔진 부품 납품하는 다른 기업 더 있지않나?
M48A5K 부품이 간단하기는 한가봐 중소기업에서 양산할 정도면 말이야.
3D프린터가 도입된 덕분인가? 삼호정밀이 홍보할 때 3D스캐너를 통해서 컴퓨터 설계한 뒤 부품을 생산한다고 하니 기술이 좋아져서 그렇다고 봐야지?
자세한건 나도 모르겠둥
60년도 더 전의 기술로 만들어지다 보니 그렇게까지 난이도 높은 부품을 요구하진 않거든
골동품으로 팔아삐자
난 그 글에서 뜬금없이 다산이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음
다산기공이 오리콘 대공포 부품 카피할 때 탄속측정장비 부분을 카피해서 납품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