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군은 왜 항상 조선 수군이랑 바다에서 뜨려고 했음?
저렇게 가까우면 그냥 육로로 가서 따면 되는거 아니었나
보급이 수운이 압도적으로 좋아서 육군은 평양을 넘어 함경도 근처까지가서 여진이랑도 몇판 뜬적도 있음. 근데 거기까지 보급을 맞추려면 육로로는 의병 활동으로 어림도 없고 수운으로 보내야만 했음 ...
남해의 다도해 지역을 손에 못넣으면 중간 기착지 없이 수송선을 보내야 되는데 전근대 배로는 불가능에 가깝지 ...
육지에 명군 있었으요
지도에 나오는 시기면 이미 일본군은 공격 의지를 상실하고 존버모드였음
그리고 저때 이순신 본영 위치가 저기 지도 위치랑은 다를걸?
땅으로 보급할려니까 마차길이 안되있음
그러다 진주성에서 까인거 - 1차 진주대첩 - 계사년 이후로는 군량이 없어 ㅋ 였고.
보급이 수운이 압도적으로 좋아서 육군은 평양을 넘어 함경도 근처까지가서 여진이랑도 몇판 뜬적도 있음. 근데 거기까지 보급을 맞추려면 육로로는 의병 활동으로 어림도 없고 수운으로 보내야만 했음 ...
남해의 다도해 지역을 손에 못넣으면 중간 기착지 없이 수송선을 보내야 되는데 전근대 배로는 불가능에 가깝지 ...
육지에 명군 있었으요
지도에 나오는 시기면 이미 일본군은 공격 의지를 상실하고 존버모드였음
그리고 저때 이순신 본영 위치가 저기 지도 위치랑은 다를걸?
땅으로 보급할려니까 마차길이 안되있음
그러다 진주성에서 까인거 - 1차 진주대첩 - 계사년 이후로는 군량이 없어 ㅋ 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