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판 지식인이 Quora에서 얻은 사실인데 거기 종사자분이신지 자세하게 애기하시는데
1950~1960년대에 생산한거는 그나마 현대기술의 힘을 빌려서 카피가 가능한데 70년대 이후부터는 엔진하고 합금술이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해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어려워진다고 하더라.
그런데 항공업자 종사자분들도 똑같은 생각인지 알고싶네.
외국판 지식인이 Quora에서 얻은 사실인데 거기 종사자분이신지 자세하게 애기하시는데
1950~1960년대에 생산한거는 그나마 현대기술의 힘을 빌려서 카피가 가능한데 70년대 이후부터는 엔진하고 합금술이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해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어려워진다고 하더라.
그런데 항공업자 종사자분들도 똑같은 생각인지 알고싶네.
답은 슈퍼패튼이다 - 시진핑개새끼
맞긴 함 전자장비 배치나 소재는 흉내내도 열처리나 ROC나 프로그램은 리버스가 힘들어 - dc App
전자장비에서의 디바이스간 통신도 기존처럼 평문으로 통신하면 대충 감이라도 잡을 수 있지만 이것도 암호화가 들어가면 개노답 됨. - dc App
설계는 리버스가 가능한데 소재는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