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검은흙 걍 천연 비료가 땅에 섞여 있음
냅다 곡물 뿌리면 걍 미친듯 자라는 나라
우크라이나가 마음만 먹고 농작물만 키우면 전세계
인구 대다수를 생산량으로 먹여살릴수도 있다고 함
체르노잼?흑토?
걍 소련 해체후 농경국가로 쭈욱 가서 평화롭게 농사나 지으면서
살면 아무일 없었을수도...
문제는 저 비옥한 땅들을 우크라이나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다고 함
흙이 검은흙 걍 천연 비료가 땅에 섞여 있음
냅다 곡물 뿌리면 걍 미친듯 자라는 나라
우크라이나가 마음만 먹고 농작물만 키우면 전세계
인구 대다수를 생산량으로 먹여살릴수도 있다고 함
체르노잼?흑토?
걍 소련 해체후 농경국가로 쭈욱 가서 평화롭게 농사나 지으면서
살면 아무일 없었을수도...
문제는 저 비옥한 땅들을 우크라이나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다고 함
그 흑토를 가진 땅을 가진 지역이 좆탈린의 정책 한번으로 대기근을 쳐맞았다 이말이야
대기근에 이어 터진 2차대전의 화마에다 체르노빌에 소련 붕괴로 떨어져나온 직후의 혼란기로 인구 펌핑 자체가 엄청나게 저하된 상태에 국론분열까지 이어져 온 현대 역사를 다 들춰보면 크고싶어도 못큰거임
활용하고 싶어도 활용할 짬이 도저히 안났다고 봐야됨
인구가 부족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