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동능력은 매우 뛰어나서 오히려 k151이나 험비보다 좋다고 할수있는 수준이고
중간에 델포도 쓰고 있는 짤이 있고 차량의 탑재능력에 비해 원박스형이라 길이도 짧고
4륜형은 치누크 내부탑재도 가능하며 당연히 C130에도 들어감
난 이런 원박스 전술차량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기동능력은 매우 뛰어나서 오히려 k151이나 험비보다 좋다고 할수있는 수준이고
중간에 델포도 쓰고 있는 짤이 있고 차량의 탑재능력에 비해 원박스형이라 길이도 짧고
4륜형은 치누크 내부탑재도 가능하며 당연히 C130에도 들어감
난 이런 원박스 전술차량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전술차량은 평시 운용도 중요해서 정비성이나 도로 안정성이 나은 현 형상이 낫다고 봄
근데 351과 저런 원박스 4x4의 기술이나 성능적 차이가 어떤거야? ( ´╹ᗜ╹`*)
기술? 성능..? 은 잘 모르겠음... 그냥 보이는 주행능력은 확실히 더 높던데 종경사도 100%씩 올라가고....
발전기 같은건 잘 못넣을수는 있겠다....
글고 박스형은 필연적으로 크기가 커질 수밖에 없음.
부피는 같은데 그게 앞뒤로 긴지 위아래로 높은지의 차이 아님?
그렇게 되지 않음. 구동계를 대거 아래로 넣으려면 필연적으로 넉넉한 공간이 필요하게 됨. 전기차엔 쉬워도 내연기관에선 여러 문제가 있음.
그 구동계를 대거 아래로 넣어서 넉넉한 공간이 필요하게 된 대표적인 차량이 험비아님?
험비는 박스형이 아니잖음.
그니까... 박스형이 아니라고 해도 넉넉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얘기고 거기에 비해 핀즈가우어등 박스형 전술차들은 비교적 작은 부피에 다 우겨넣었잖아
우겨 넣는 데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거임. 물론 만들려면 못 만들 건 없음. 그런데 정비성, 승차감, 다 구려지니까 평시에 쓰긴 안 좋아지는 거지. 결국 나오는 물건은 다마스 개선형 정도가 되는 거임.
뭐.. 정비성은 확실히 원박스형이 안좋기는 하지
더불어서 주행안정성에다 승객 안전까지 나빠질 가능성이 큼. 원박스카는 공간 외에는 다 포기한 물건임.
위에는 공간활용이 안좋다고 말하다가 밑에는 공간외에는 다 포기한거라고?
그건 밸런스인 문제임. 가령 다마스는 공간 외에는 출력이나 토크 다 딸림. 그런데 군용으로 쓸만한 출력과 토크를 확보하려면 충분한 하부 용적이 필요함. 그렇다고 현재 전장에 다마스 굴릴 수는 없는 거 아니겠음?
그건 다마스의 엔진이 특히 작기 때문이지....;; 원박스라고 딸리는게 아니잖아
어떤 구조든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원박스형이 무조건 나쁘다고는 못 함. 그런데 군의 요구에 맞게 잘 만들려면 비용이 상승하고, 피할 수 없는 단점이 부각되고 그런 거지. 결국 그돈씨 엔진룸 분리형 (이거 용어가 생각 안 남)으로 가게 되는 거지. 원박스가 그렇게 유리한 구조였다면 당장 민간에서도 대거 채용해서 쓸 거임. 그런데 결국은 화물계열 외에는 싹 전멸이잖음. 군에서도 사정은 다르지 않음.
엔진룸 분리된건 보통 2박스라고 하거나 컨벤셔널이라고 하자너
민간에서 대거 쓰고 있잖아... 포터, 봉고는 원박스아님? 밴이 아닐뿐이지 원박스인데....;; 승용으로 쓰던건 승객안전규제가 강해지면서 없어진거고 일본은 극히 최근(2019년)까지 원박스 밴 만들다가 드디어는 규제를 견딜 수 없어서 없어진 것
포터 봉고는 화물이잖음. 순수 승용으로 인기있는 원박스 차량이 뭐 있나? 151 같은 애는 승용에 가깝다는 점을 감안해야지. 민간에서 규제 때문에 사라졌다고는 하는데, 막상 군 요구 사양을 보면 최종적으로는 그런 규제 사항과 수렴함. 군용라고 승객 안전을 내다버리고 그러지 않음. 오히려 험지 주행 등에는 검증된 분리형이 낫지.
군용도 설계나 비용면에서 승용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게 편함. 원박스 형태라고 주행안정성이나 승객 안정을 무조건 떨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거 달성하려면 비용이 엄청나게 오른다. 더불어서 정비의 어려움은 절대 해결할 수 없음.
폭스바겐 트랜스포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