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전단 남중국해 파병도 그렇고
대만 파병도 그렇고
머리위에 북괴랑 북부전구 생각해보면
우리 상황이 어디 전쟁났다고 / 누가 요청한다고 함부러 병력파병하긴 힘들다고 보는데
짱깨가 쏘련마냥 15갈죽이라도 되는게 아니면
개인적으론 아무리 전력을 증강해도 부족하다고 봄, 워낙 초월적인 시발롬들이 머리위에 버티고 있어서
항모전단 남중국해 파병도 그렇고
대만 파병도 그렇고
머리위에 북괴랑 북부전구 생각해보면
우리 상황이 어디 전쟁났다고 / 누가 요청한다고 함부러 병력파병하긴 힘들다고 보는데
짱깨가 쏘련마냥 15갈죽이라도 되는게 아니면
개인적으론 아무리 전력을 증강해도 부족하다고 봄, 워낙 초월적인 시발롬들이 머리위에 버티고 있어서
30년대에 해군전력이 확층되야 할까말까 고려할 수는 있겠는데 지금 당장은 무리일듯
난 해군전력을 그렇게 증강하는게 맞나 싶다, 그것도 해외무력투사용으로
오히려 전력을 증강해야 하는게 아닌가? 그렇다고 육공군쪽은 신경 안쓰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해외에 파병되고 파평나가고 있는건 병력이 아니고 자원봉사자임?
그래서 전투병 위주보단 공병단 위주로 나가있잖아, 적게 나가있기도하고. 니들이 원하는건 항모전단같은걸 투사하길 원하는거고
자의 무관하게 미국 의지에 때라 해군 + 소규모 해병대 파병은 가능성 있다고봄
그나마 상상이라도 해볼수 있는게 이 모든 사업이 제대로 굴러가서 30년대 중후반쯤에 CVX KDDX KDX-2 안창호급 배치3까지 전력화 다 되면 꿈이라도 꿔봄
중국이 대만 점령 시도하면 북한군도 당연히 준비할텐데 우리가 빼돌릴 병력이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