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 아니라 전쟁의 가능성을 극히 높게 봐도 공세 대기선으로 이동한거지 공세 결심선을 아직 안넘었으니까 여기서 스탑하려면 할수는 있는거 아녀공세 결심선 넘었단 소리 들리면 빼도 박도 못하고 전쟁인거고
대기선에서 물러난 적이 있어야지
그래도 0%가 아니라는 킹능성을 두고..
러시아 돌파구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임
돌파구는 없는데 나락구는 있음...럭키 문신멸치극우충 푸틴이라 하더라도 가오를 상하고 말지 나락가진 않을 것
좆될거 알면서 심연 밑의 지하실로 기어들어가는 선택지를 푸틴이 고른다는 것도 존나 당황스러운데
맞음 평시에도하던 벨라루스로 훈련하러간것도 주둔지서 공격위치로 이동인거임 그러니깐 들어가기전까진 아무것도 모름
괜히 양놈들이 냉전 후반 에이블 아쳐 83 때문에 소련이 선빵쳐서 전면전 터지는 시나리오를 그린게 아니구만..
이 시발 훈련이랑 실전이랑 구분이 안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