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기 같은 건 날개 위에 있잖아 나이트호크 같이.
지상 대공레이더에 대한 스텔스 성이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스텔스 성능을 위해 내부무장창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엔진 흡입구는 배면이 아니라 날개위 등 면에 있는게 유리하지 않음?
역학적으로 차이 없지 않아? 기동성 이런거 차이가 아니지 않나싶어서.
폭격기 같은 건 날개 위에 있잖아 나이트호크 같이.
지상 대공레이더에 대한 스텔스 성이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스텔스 성능을 위해 내부무장창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엔진 흡입구는 배면이 아니라 날개위 등 면에 있는게 유리하지 않음?
역학적으로 차이 없지 않아? 기동성 이런거 차이가 아니지 않나싶어서.
받음각 때문인거 아니냐
받음각이랑 노상관이지 당연한걸 ㅋㅋ
받음각 커지면 엔진 꺼져서 그러는거 맞음...
그렇게 하면 선회기동 할때 엔진에 공기가 잘 들어갈까?
이게 내 뇌피셜로는 가장 그럴싸해보임. 왜냐면 급선회시 배면은 기압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등면은 낮아지니까, 압축된 공기로 폭발력을 주려면 배면에 흡입구를 다는게 유리하다... 라는 가설이 실제로도 그런거라면 아마도?
그러니까 그게 알파와 관계 있따 그말입니다
급기동시 흡입 문제 때문 맞음 선회기동 하면 배면에 공기가 밀집되는데 항공기 등면에 흡입구가 있으면 흡입이 안됨
위랑 아래랑 똑같은 이야길 하는데 왜 반응이 다르냐 거 머릿속에 시뮬레이터가 잘 안돌아감?
내부무장창 확보할려면 최대한 고익기 구조로 만들어서 라뚱이처럼 뚱뚱하게 만드는게 유리함
흡입구 위에있으면 조종사 탈출할 때 빨려들어갈까봐 아래 있는거 아니였음??
급기동을 위해 받음각 커지면 엔진으로 빨려들어가는 공기층이 엉망진창이 됨. 그래서 F-117이나 B-2면 몰라도 F-22나 F-35 같은 전투기는 날개 위에 흡기구 못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