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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 침범 이때가 기점임

사실 이미 14년도부터 조금씩 빠지고 있었지만 확실히 빠진건 이때

솔직히 이 지랄은 가불기 수준으로 별거 이니라고 넘기기도 힘들고 악의가 분명해서 개ㅈ같더만

실수라기엔 나중에 짱깨랑 합쳐서 기어왔으니 아무리봐도 고의고, 그 꼬라지보니 러시아놈들이 중국견제? 그냥 우리 희망사항일 뿐이었다는걸 분명히 느꼈음

이 아래부턴 그냥 내 뇌피셜임

그다음 러뽕들 변명을 봐도 오히려 가불기가 됨

1. 러시아의 본심이 아니다
- 진실이라면 결국 러시아는 그냥 중국에 끌려다니는 신세일 뿐이다. 좋든싫든 중국말이나 듣는 신세

2. 자기네 이익을 위한거다
- 결국 자기네 이익은 중국과 함께하는게 우리랑 함께하는 것보다 이익이라는 거

3. 본심이다
-설명 생략

그 다음에 그동안 러시아가 대체 우리한테 무슨 도움이 됐나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딱히 없어

불곰사업이야  당연히 돈 빌렸으니 받아야 했던거 받아온거고
그 이후엔 그냥 초코파이랑 팔도도시락 많이 팔린거? 솔직히 이건 그냥 교역이지 도움은 아니잖아

오히려 정말 도움이 필요할때는 그냥 중립이거나 은근슬쩍 북중 편을 드는 경우가 더 많음 예를 들어 연평도 도발직후 러시아가 뭐 한거 있나?

러뽕들이 주로 말하는게 러시아의 중국견제라는데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쪽이랑 가까워지고 있고 신세도 많이 지고 있는데 글쎄다?

이정도면 만약 나중에 2차 한국전 터질때
잘해봐야 중립이고 오히려 중국편에 서서 우릴 압박한거라고 보는거 훨씬 합리적이지

중립도 아니고 그냥 가상적국보다 좀 못한수준이라고 봐도 되지
마지막으로 소소하게 팍파랑 아르마타 계속 죽쑤는거랑 비축이란답시고 방치되는 전차들, 개량조차 느려터져서 결국 한수 아래 취급하던 중국 전차들에게 여러 요소를 역전 당하는거까지 보니깐
지금은 러뽕같은거 완벽하게 사라짐 ㅇㅇ

아울러 뽕은 정신병이다라는 것도 머릿속에 박힌 계기가 됨 ㅇㅇ

※ 폰작성이라 사진 배열을 맘대로 못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