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소련 젊은이의 눈물을 훔치게한 곡 중 하나인 세르게이 사리체프의 '나는 이런 성분으로 구성되었다'(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 1986)
당시 젊은이나 올드 감성을 추구하는 아그들이든, - 현대 러시아 남성보컬 중에서 이정도로 해주는 사람은 아직도 나오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
이당시 녹음된 라이브 버전은 남은게 거의 없는데, 정말 희귀하게 남은 케이스.
당시 소련 젊은이의 눈물을 훔치게한 곡 중 하나인 세르게이 사리체프의 '나는 이런 성분으로 구성되었다'(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 1986)
당시 젊은이나 올드 감성을 추구하는 아그들이든, - 현대 러시아 남성보컬 중에서 이정도로 해주는 사람은 아직도 나오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
이당시 녹음된 라이브 버전은 남은게 거의 없는데, 정말 희귀하게 남은 케이스.
이게 라이브가 있었네 - dc App
개인적으로는 라이브 버전이 더 좋은듯, 진짜.. 몬가.. 몬가 압도적인 분위기가 있음.
이쪽도 혹 아프간 전선 참전용사입니까?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사리체프는 군대간적 읍어요~
뭔가 혼을 울리는 목소리가 일품이군요... 퀸하고 대결하면 해볼만할지도...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퍼포먼스도 비슷합니다. 대신 프레디랑 다르게 이쪽은 키보드/피아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