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소련 젊은이의 눈물을 훔치게한 곡 중 하나인 세르게이 사리체프의 '나는 이런 성분으로 구성되었다'(Я сделан из такого вещества, 1986)


당시 젊은이나 올드 감성을 추구하는 아그들이든, - 현대 러시아 남성보컬 중에서 이정도로 해주는 사람은 아직도 나오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


이당시 녹음된 라이브 버전은 남은게 거의 없는데, 정말 희귀하게 남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