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껄 보면
유럽인들은 손을 놓고 돈벌이만 치중하고 미국에겐 엄격, 소련에겐 유화적이다.
라고 미국인들이 생각한다 하는게 나옴
막 엉클셈의 하루 이러면서
국가단위로 나르시시즘에 걸린
이코노믹스가 미국에도 많이 팔리는 영어권대표 잡지지만 아무래도 영국의 시각으로 보는 거에 가까우니깐 유럽도 쫌 찔린듯
그냥 제국주의 시절 향수에서 못빠져나온 거지. 결국 밑천은 미국한테 싹다 털렸는데 남은 거라곤 자존심 밖에 없잖아
국가단위로 나르시시즘에 걸린
이코노믹스가 미국에도 많이 팔리는 영어권대표 잡지지만 아무래도 영국의 시각으로 보는 거에 가까우니깐 유럽도 쫌 찔린듯
그냥 제국주의 시절 향수에서 못빠져나온 거지. 결국 밑천은 미국한테 싹다 털렸는데 남은 거라곤 자존심 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