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분쟁에서는 러시아에 직접적인 행동은
못하더라도
메르겔의 독일은 관여하고 유럽의 통제가 가능했는데
숄츠의 독일은 영향력이 제로에 가까움
유럽 각국이 러시아와 개별로 회담을하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서유럽과 동유럽의 반목이 심해지고 있고
유료기사라 내용은 못봤지만
체코쪽에서는 독일과 러시아가
유럽제국을 꿈꾼다라는
기사제목을 쓸만큼
독일에 대한 동유럽 국가들의 반발이 심해보임
메르켈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유럽통합능력은 확실히 컸긴 했음
못하더라도
메르겔의 독일은 관여하고 유럽의 통제가 가능했는데
숄츠의 독일은 영향력이 제로에 가까움
유럽 각국이 러시아와 개별로 회담을하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서유럽과 동유럽의 반목이 심해지고 있고
유료기사라 내용은 못봤지만
체코쪽에서는 독일과 러시아가
유럽제국을 꿈꾼다라는
기사제목을 쓸만큼
독일에 대한 동유럽 국가들의 반발이 심해보임
메르켈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유럽통합능력은 확실히 컸긴 했음
외신에서도 그런 평가 나오는 기사들 언뜻 보긴 함.. ㅇㅇ 근데 숄츠에겐 좀 버거운 짐이긴 하지 이제 막 내각 꾸려서 뭐 해보려하는데. 물론 그런 과제를 딛고 일어서는 게 지도자의 역량이 되는 부분이긴 하겠다만.
시기도 안좋기도 했지만 지금 독일의 영향력 상실이 다시 유럽이 한목소리를 낼수있을 만큼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는함
취임한지 2달됬는데 뭔소리를 하는거냐 ㅋㅋㅋ
동유럽국가들이 그걸 신경쓸만킁 한가해 보이지는 않아요
메르켈에 대해선 상당히 안 좋은 이야기들도 있음 본인 자신부터가 동독 시절의 열성 공산주의자의 전형이나 다름 없었고 이쯤이면 전직 KGB이던 푸틴이 어느 정도 호의로 대할법도 할텐데 정작 개한테 물려서 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메르켈 앞에 개를 끌고 나와 그닥 메르켈을 좋게 보지 않는다는걸 우회적으로 보인 적이 있기 때문임 하나 더 깨는게 푸틴은 그 자신이 구소련의 엘리트라 할 KGB에 종사한 인물이었는데도 정작 그 소련을 러시아의 역사로 보지 않는 취지의 연설을 하기도 하고 러시아의 문화적 전통 같은걸 무척 강조해 궁금즘을 자아내기도 한적이 있음 단순히 여론을 통합한다는 차원 이상의 분위기를 풍겨서였음 그러한 푸틴을 유독 서구에서 공격한 것도 좌파 PC 계열들인 것도 여러모로 의문이기도함
메르켈 같은 애는 평화시기에나 적합한 총리일뿐이야 난세가 벌어지면 그냥 러시아한테 넘어갈 수준이지
진짜 구 PACT계열에선 기껏 소련에서 도망쳐서 나토응디밑으로 들어왔는데 좆도 하는것도 없이 저러고있으면 개빡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