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에어쇼에서 카이측의 인터뷰 내용이
KAI의 박재윤 항공기 사업개발 매니저는 셰퍼드 와의 인터뷰에서 "2년 이내에 테스트를 완료하고 2024년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총 6개의 프로토타입이 생산이 시작되기 전에 테스트를 거칠 것으로 예상됩니다.Jae는 '대략 [생산은 3개 중대를 다룰 것이며] 그 이후에 수출 고객에게 제공될 것입니다.'라고 Jae가 말했습니다. '정부는 수출 프로그램에 정확히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결정하고 알려줄 것입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 중] 일부는 아시아 태평양에 있고 일부는 유럽에 있습니다.'박은 그런 판매가 진행되기 전에 미국 정부가 KF-21 무기 패키지에 대한 수출 승인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애기를 근거로 삼으면f5 교체를 위해보라매의 생산시기를 앞당길수 있겠는데
KAI의 박재윤 항공기 사업개발 매니저는 셰퍼드 와의 인터뷰에서 "2년 이내에 테스트를 완료하고 2024년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총 6개의 프로토타입이 생산이 시작되기 전에 테스트를 거칠 것으로 예상됩니다.Jae는 '대략 [생산은 3개 중대를 다룰 것이며] 그 이후에 수출 고객에게 제공될 것입니다.'라고 Jae가 말했습니다. '정부는 수출 프로그램에 정확히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결정하고 알려줄 것입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 중] 일부는 아시아 태평양에 있고 일부는 유럽에 있습니다.'박은 그런 판매가 진행되기 전에 미국 정부가 KF-21 무기 패키지에 대한 수출 승인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애기를 근거로 삼으면f5 교체를 위해보라매의 생산시기를 앞당길수 있겠는데
글쎄... 지금도 일정 되게 촉박한데 과연 가능할까?? 시제기 비행중에 문제 터지면 바로 일정 변경이야.
모르겠음 근데 카이측에서 저런 인텨뷰가 나온거라 카이측에서는 생산시기를 최대한 당기려는 노력을 하는거 같은데
라팔이 시장 먹기전에 후다닥 출시해야지. 요새 라팔 인니에게 할인가로 팔더만
라팔이 요새 잘팔려서 속쓰리기는함
라팔도 오랫동안 한대라도 수출하려고 여기저기 쑤기고 다녔잖아. 이제야 빛 보는거지 뭐...
카이가 내심수출로 잡은 국가들 이집트 이라크 인니 uae등에서 라팔이 치고들어오니 견제구라도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수통이나 좀 바뀌라
2000년대 이후 보급한것만 200만개가 넘는데 기사라도 찾아보고 글이라도 써라
실베에서 오셨나
테스트를 너무 쉽게보네. 이것도 경험없어서 나오는 자신감같다
목표치를 2년의로 잡고 최대한 땡길려고 하는거로 보임
아니면 견제구
4년 시험비행도 일정이 빠듯한데 줄이는건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는건 좀. KT-1, T-50, 수리온, LAH 개발까지 하고 있는데.
1년정도 앞당기나보네
1년도 타이트하긴 해
솔직히 너무 당기는거 아닌가 싶은데. 스스로 당긴다니 잘 되어가고 있는거라 믿어야지
라팔을 견제하기 위한 발언일수도 있고
성급하게 하는것 보다 차근차근 갔으면 좋겠는데.....시제기 6대 중에 한대만 손실나도 언론이고 이곳저곳에서 물어 뜯을건데
라팔을 견제하기 위한 발언일수도 있긴함
근데 공군 상황보면 또 맞는거 같기도 하고.......보라매 조금만 더 빨리 했어도 아쉽긴 하다. 좋은 결과 나오길 빌어야지
사고가 안나길 빌어야지
진짜면 카이 떡상 가나요
몰?루
공밀레
일정을 당기려고 한다 -> 잘되가나 보다? ㅋㅋㅋㅋㅋㅋ 군갤 뇌절중에 최고수준이네 ㅋㅋㅋㅋㅋ
공돌이들이 젤 만만하냐 시발 - dc App
이제 수리온 사고꼴 각이 나오겠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