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국감에서 F-35 도입 당시 25MM 기관포를 1번도 발사하지 못했다고 폭로를 했었지.


외국에서 군사 사이트인 "DEFENCE CONNNECT"에 의하면 F-35A 25MM 기관포에 사격하면 동체 표면이 균열이 발생한다는 문제가 보고가 되었는데 F-35가 개발당시 결함이 많은 기종이였죠.


안그래도 우리 공군입장에서는 기관포 결함을 해결하기전까진 합리적인 선택일까?


전투기 기본에는 기관포가 결함이 있다는 것은 상당한 문제인데, 우리입장에서는 까다로운 보안문제로 정비에 골머리를 썩는 공군입장에서는 기관포는 작전실패 급으로 급한 상황이 아닌 이상 옳은건지 모르겠네.



F-35가 애초에 근거리 교전용이 아니라 최장거리에서 미사일을 쏘고 뒤로 빠지는 운용개념을 가지고 태어난 기체인데, 이를 보호할 4세대와 4.5세대가 뒷받침 해주나?



https://www.defenceconnect.com.au/strike-air-combat/5519-cracks-appearing-on-new-f-35as-due-to-gun-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