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관(함경도 남쪽과 북쪽) 관북의 여자들은 체구가 크고 살갗이 희며 베짜기를 잘하고 상납을 바치는데 향시 양기를 피하여 흙집에서 베짜는일을한다 한해에 2단을 짜는데 그값이 돈으로 하면 수백금에 해당된다 시집갈때면 살림이 넉넉한 자는 티마 4,5벌갖추고 가마위를 면포로 덮어씌운다.
사실 함경도북도 여자와 함경남도 여자 얘기임 조선당시에 함경도 지역사람들이 피부가 희고 키크고 체격이 좋았음 그리고 개중에 특히
함경북도여자들이 만든 직물이 유명하고 함경남도 남자들이 일도 잘하고 무예도 좋아서 나온말이라고함
함경도가 사실 지리적으로 (덩치크고 피부희고 사냥으로 먹고살고 풍채가 좋고) 이런게 많은지역
지금은 괴뢰집단 때문에 영양상태가.......
원래 혼혈 많은 지역이 이쁨
여진피가 섞여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