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도 될 건 다 되요! 하는 기술을 좋아하는 거 같은데


핸드폰 얇게 만들기, 디스플레이 베젤 줄이기 경쟁도 아니고 저런 걸 좋아하는 이유가 있냐?


드골급 한 대에 다 때려넣으려고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