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보다 훨씬 열악한 조건속에서 심지어 일부 군부대들은 반군으로 전향하거나 러시아에 투항하던 개판에다 동부지역 민심이 서부놈들이 동부 러시아계 인종청소 하려한다는 괴담으로 씹창나던 상황속에서 큰 희생 치러가면서 마리우폴 하르키우도 지켜내고 돈바스 포켓에 반란군 밀어내서 고립시킨게 큰 희생을 치렀어도 대단하지. 러시아가 무리하게 크림반도 쳐들어가서 병탄한것도 우크라 분전이 영향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