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보다 훨씬 열악한 조건속에서 심지어 일부 군부대들은 반군으로 전향하거나 러시아에 투항하던 개판에다 동부지역 민심이 서부놈들이 동부 러시아계 인종청소 하려한다는 괴담으로 씹창나던 상황속에서 큰 희생 치러가면서 마리우폴 하르키우도 지켜내고 돈바스 포켓에 반란군 밀어내서 고립시킨게 큰 희생을 치렀어도 대단하지. 러시아가 무리하게 크림반도 쳐들어가서 병탄한것도 우크라 분전이 영향줬을듯.
[일반] 14년도 우크라이나군도 지금 생각하면 대단함
익명(115.23)
2022-02-17 14:23
추천 2
다른 게시글
-
그루지아 마냥.. [1][일반] 익명(125.134) | 22.02.17추천 0
-
푸틴 나이먹고 여성호르몬 증가한거임?? [2][일반] 익명(1.232) | 22.02.17추천 2
-
근데 왜 돈바스냐 [1][일반] 익명(121.145) | 22.02.17추천 0
-
평화를 사랑하는[일반] 익명(125.183) | 22.02.17추천 0
-
???: 고르바초프 씹새끼 본때를 보여줘야 겠구만 [1][일반] 공식이(rhdtlr5877) | 22.02.17추천 0
-
그...자꾸 착각하시는데 [13][일반] 익명(220.68) | 22.02.17추천 67
-
근데 정전났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어디갔냐 [1][일반] 익명(175.196) | 22.02.17추천 0
-
오늘 군갤 레게노[일반] 익명(124.57) | 22.02.17추천 2
-
우크라이나 동부는 포탄이 떨어지는게 일상임 [7][일반] 익명(125.134) | 22.02.17추천 4
-
평화를 기원합시다 [3][일반] Lumpen(onnoni) | 22.02.17추천 1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