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절 상비군 수십 만? 하다 못해 지금 병신된 북유럽도 냉전 땐 다 수십 만 굴렸으니 이건 적절한 예가 아님
근데 냉전 끝나고 1991년 사우디 사막 한복판에 미국은 수천 km의 바다를 건너서 70만을 드랍했음 (+다국적군 25만 포함)
그리고 그 100만 가까이 되는 병력으로 한 게 사진의 저짓거리임
사막을 수백km 가로지르는 집단군 단위의 기동은 지금 다시 봐도 광기 그 자체임
세상 어느 나라가 태평양 건너 70만을 드랍하고 유지하고 기동시켜서 상대 지상군을 개박살내냐
근데 냉전 끝나고 1991년 사우디 사막 한복판에 미국은 수천 km의 바다를 건너서 70만을 드랍했음 (+다국적군 25만 포함)
그리고 그 100만 가까이 되는 병력으로 한 게 사진의 저짓거리임
사막을 수백km 가로지르는 집단군 단위의 기동은 지금 다시 봐도 광기 그 자체임
세상 어느 나라가 태평양 건너 70만을 드랍하고 유지하고 기동시켜서 상대 지상군을 개박살내냐
냉전의 마지막 산물임 저건ㅋㅋㅋㅋ - dc App
냉전의 마지막 유산 아니냐?
사실 그게 더 정확하긴 하지만 어쨌든 저때 소련은 뒤졌으니까..ㅎㅎ;;
저 때는 아직 소련 망하기 전임. 오늘내일 하는 상태긴 했지만
멋지당
원래는 유럽에서 하려고 했던거자나 ㅋㅋ
상대가 수십만 이동하는 5개월동안 구경하며 존버만 한 넘이 병신이지...
저건 대비해도 별 대책 없는 거긴 해서...
집단안보 힘 보여줘서 탈냉전기에 깝치지 마라고 경고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