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물싸는 귀두가 병신이라고 쓰인 말풍선을 이야기하며 웃고있는 그림이랑 군대 좆같다 집가고 싶다 씨바.... 쓰인 낙서였음 집가고싶다 누구냐고 존나 엄포놨는데 시골집이 고속도로 고가도로 용지에 편입된 중사가 비비적비비적 웃으면서 손을 듬 그래서 자연스럽게 묻혔는데 털 4개 난 부랄 위에서 좆물 싸고 있는 귀두가 왼쪽 입꼬리가올라간 표정으로 웃으면서 "병신"이라고 하는 그림은 아직도 범인이 잡히지 않았음
그런거 우리는 안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