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북부전구가 한반도에 전력을 투사할만한 루트가 제한적인거 아님?
북한쪽 지형에서 대규모 기계화 부대다 기동 가능한 루트가 한정되어 있지 않음?
한반도의 전장 환경에서 대규모 기계화 부대가 맞붙는게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이는 반대로 우리가 북진할때도 유사하게 적용되는 현실이고
근데 다들 간과하는게
산둥반도에 위치한 해군육전대의 상륙 견제하려면
공군의 대항 공격 능력 확충의 필요성이 느껴지기는 함
일단 북부전구가 한반도에 전력을 투사할만한 루트가 제한적인거 아님?
북한쪽 지형에서 대규모 기계화 부대다 기동 가능한 루트가 한정되어 있지 않음?
한반도의 전장 환경에서 대규모 기계화 부대가 맞붙는게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이는 반대로 우리가 북진할때도 유사하게 적용되는 현실이고
근데 다들 간과하는게
산둥반도에 위치한 해군육전대의 상륙 견제하려면
공군의 대항 공격 능력 확충의 필요성이 느껴지기는 함
공군이 공대함 능력에 너무 소홀히 하는거 아닐까 생각됨. 공대함 하푼이 몇발이나 있을까 ? 너무 북한만 생각하면 안되고 북부전구가 2개로 쪼개져서 북중국경과 산둥반도로 이원화 되어 있는 의미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지금 공군은 북한지역 고정 타겟 타격에만도 벅차다고 보이긴 함
진지하게 KF-21 나오면 냉전시절 독일처럼 지상발진 해군항공대 만들자. 그럼 북해함대에 꽤 압박을 줄 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