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예산과 자원투자비율 관련으로 경제나 산업 담당하는 부서가 인민들 부담 낮추고


현실적으로 해결하는 안을 뽑으면 그걸 군이 엿먹이는 식이라 애당초 불가능했다고함


관련 증언하는 경제 분야 종사 경력을 가진 관료 출신 탈북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그런 문제들 때문에 다들 해결책은 알면서도 거진 체념하는 분위기였다고함 아무리 해결책을 올려도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거든 토지 상태 작살내는데 지름길인것 투성이인 주체농법은 그냥 말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