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씹덕 만화에서도 나오는 TATP
문과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함
제조의 간단한 덕분이지 21세기 부터 자생적 테러리스트들이 자주 사용한 폭발물이며
대표적으로 파리 테러, 브리쉘 테러에서도 사용 된 적이 있는 폭발물임
하지만 TATP는 큰 문제점이 하나 가지고 있는데
존나게 민감한 물질이기 때문에 막말로 TATP로 죽인 사람보다
만들다 뒤진 테러리스트가 더 많다는 말이 있을 정도 지혼자 폭발해서 테러리스트들을 천국으로 사출시킴
그리고 TATP 제작을 하면 악취가 발생해서 대량으로 생산할려면
어디 인적 드문곳에서 만들어야 하는 문제
그리고 제조를 위해서는 다량의 아세톤, 과산화수소가 필요한데 농축 과산화수소는 구하기도 힘들고
보통 우리가 아는 소독용 과산화 수소는 3~5% 짜리라 그거 모아서 농축하는것도 힘듬
폭탄 테러를 위해 다량의 과산화수소를 구하면 바로 경찰 레이더망에 걸려 뚝빼기가 깨지니깐
착한 군붕이들은 만들지 말자
물론 호기심으로 조금 만들어보는건 나쁘지 않을지도 모른다
폭탄물 제조법 공유로 안기부에 신고넣었습니다 ㅅ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