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야 중국에 상륙은 커녕 서태평양 전역에서 해공군이 도련선 밖으로 튀어나오는거 막으려고 태평양전쟁 시절처럼 섬마다 빠르게 분산배치해서 서태평양 전역에서 접근거부 시도하려고 무장을 개편하는거고
우리는 기존의 전통적?인 미 해병대 전략처럼 북한 후방 지역에 대규모로 상륙한다음 후방지역 확보해서 양면전선 강요하는게 주 목적인데
우리가 지금 미국의 변화방향처럼 전환되려면 우리도 서해 무인도 이런데 소규모로 분산상륙해서 서남해로 접근하는 적성 함대or항공세력에게 접근거부를 시도하는게 주 교리가 되어야하는데 서태평양(동~남중국해 전역) 통제가 목표인 미국이랑 상황부터가 다르기 때문에(서~남해는 좁아서 )현 미국식으로 개편하지 않아도 충분히 접근거부 전략을 수행할수 있음
우린 걍 지금처럼 전통적인~초수평선 상륙 교리에 따른 전력발전을 하는게 맞음
북괴가 짱깨한테 초음속 지대함 미사일 받아서 배치하면 우리도 답 안나오는건 마찬가지임 미군보다도 더 취약한 상륙 전력으로 미군도 포기한 짓을 어떻게 하겠냐?
초음속 지대함은 기본적인 제공권&방공망이 주어져야 쓸모가 있는거지 제공권&방공 조루인 북괴가 초음속 지대함 하나 뚝딱들고있다고 상륙거부가 가능한게 아님
문제는 전쟁 터지면 중공군이 참전은 안하더라도 초계기+조기경보기+위성+레이더+트롤어선+드론 등 온갖 장비는 다끌고와서 북한한테 정보지원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상륙작전이 안걸릴 수 있을까..
내 생각엔 실제로 전쟁 터지면 상륙은 미사일이랑 화력전으로 전략목표(핵 등) 싹 갈아버린 후 전선 밀고 올라가는 과정의 마무리 단계에서 이뤄질거같아서 정보제공에 의한 문제는 미사일이랑 포병으로 하는 전쟁 개전 직후의 화력전에수 더 문제가 될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