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메르켈하고 히틀러를 비교하려 하려다 이건 좀 심하다 싶어서 히틀러 대신 대처로 바꿈.
여긴 메르켈에 대해 평가가 아주 박하니까 대처에 더 표가 몰릴 것 같긴 한데...
마침 대처는 포클랜드 전쟁을 승전으로 이끈 전공도 있고. 2차대전을 말아먹은 히틀러보다야 뭐...
처음에는 메르켈하고 히틀러를 비교하려 하려다 이건 좀 심하다 싶어서 히틀러 대신 대처로 바꿈.
여긴 메르켈에 대해 평가가 아주 박하니까 대처에 더 표가 몰릴 것 같긴 한데...
마침 대처는 포클랜드 전쟁을 승전으로 이끈 전공도 있고. 2차대전을 말아먹은 히틀러보다야 뭐...
대처는 포클랜드 전쟁빼곤 자국내에서 엄청 욕먹는데.. 잘못된 민영화예시로 전세계 교재에 나오는 클라스라
사실 그 점도 감안해서 집어 넣은 거임. 대처 사례와는 반대로 메르켈은 독일 국내에선 평이 좋은 편이기도 하니까.
영국병 극약처방하고 사자는 아직 죽지 않았음을 증명해낸 대처와 메르켈을 어디다 비빔??
ㅋㅋㅋㅋㅋ
사실 민주주의 국가 지도자라는게 국내평가만 좋으면 그만인거아닐까요
근데 군갤 입장(과 미국 입장)은 그게 아니니...
대처 이전 영국은 gdp로 이탈리아한테도 지더라 감히 어딜 비벼
근데 또 지금 와선 영국 국내에서 대처의 평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영국뽕은 채워준 대처 vs 독일 반 병신 만든 메르켈
ㅋㅋㅋㅋㅋ
그때 영국병 안고쳤으면, 영국 gdp는 프랑스가 아니라 이탈리아랑 놀고있었을듯. 고로 대처
근데 또 이제 와선 자국 내에서 좋은 평을 영 못 받는 게 신기하기도 하더라. ㅋㅋㅋㅋ
대처가 뭐 선택지가 있어서 그런게 아님 안하면 답이없으니 손해를 각오하고 결단한거지
대처는 엄청난 손해를 감수하고 지속가능하게 만든거고 메르켈시대는 살긴 좋은데 점점 쇠약해지게 만듬
복지 따윈 없고 국력에 몰빵한 군사국가 영국과 국력을 버리고 복지에 몰빵한 복지국가 독일의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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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병 고치려고 복지 말아 먹고 공공의료 말아 먹고 국내 산업기반 박살내고 그래서인 듯. 비슷하게 미국 레이건도 미국의 군사력과 외교력을 증강시킨 대신 미국의 공교육과 공공의료를 붕괴시킴으로서 복지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국력에 올인하는 군사국가 미국의 초석을 닦았지.
메르켈도 훌륭한 사람이긴 한데 대처는 fdr, 레이건처럼 문제가 곪아가기 시작한 구세대의 국가 경제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이라 굳이 업적을 따지먼 대처 1표
근데 아이러니한 건 지금 와서 대처가 욕먹는 이유가 바로 그 점이더라... 레이건이 미국의 공교육과 공공의료 말아먹어서 지금의 막장국가 미국을 만든 거 때문에 욕먹는 거와 비슷한 듯.
원래 욕을 먹을수밖에 없음 대처리즘이나 레이거니즘이나 구 영국경제 / 뉴딜 이후의 미국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한거지 오늘날의 뮨제점을 해결한게 아님 모든 정책은 유효기간이 있음 새로운 사람이 나와서 대처리즘, 레이거니즘의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을 들고와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