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안보 무임승차 복지국가들처럼 복지가 충실하지만 그 대가로 군축에 올인하는 복지국가는 군갤에서 항상 욕 먹는 대상임.


하지만 앵글로색슨 향우회를 대표하는 미국 영국처럼 복지 따윈 존재하지 않고 그 대신 군비증강에 올인하는 군사국가에 대해서도 의외로 군갤에서 꼭 좋은 시선만 있는 건 아니더라.



사람 있고 총이 있는 거지 사람보다 총이 먼저인 국가는 존재가치가 없단 얘기도 있었고.

부국강병보단 국민 개개인의 삶이 중요하단 얘기도 나왔음.


전자는 미국이 들으면 뜨끔할 듯한 얘기고(미국은 실제로 수정헌법 2조에 의거해 사람보다 총이 먼저인 나라니까) 후자는 러시아가 들으면 뜨끔할 듯한 얘기네. 하긴 후자는 실제로 러시아하고 곡틴 까려고 나왔던 덧글이었기도 했고. ㅋㅋㅋㅋ

아 맞다 러시아는 그 부국강병도 제대로 못하는 등신들이었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