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알바하던 쇼핑몰서 피팅모델 비스무리한거하던 소련녀한테 들은건데
자기가 어릴적 살던곳 근처에 자주 날아가는 비행기인데
지금껏 공항 많이 다녔지만 지금껏 그렇게 시끄러운 비행기는 본적이 없다.
온몸이 덜덜덜 떨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시끄럽다.
존나 크고 길쭉한 비행기인데 안돌아가는 프로펠러가 달려있다.
이게 뭘까????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몇년전에 알바하던 쇼핑몰서 피팅모델 비스무리한거하던 소련녀한테 들은건데
자기가 어릴적 살던곳 근처에 자주 날아가는 비행기인데
지금껏 공항 많이 다녔지만 지금껏 그렇게 시끄러운 비행기는 본적이 없다.
온몸이 덜덜덜 떨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시끄럽다.
존나 크고 길쭉한 비행기인데 안돌아가는 프로펠러가 달려있다.
이게 뭘까????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TU-95겠지